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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배틀 경량급] 수원결련택견패, 이천희의 발에서 뻗어나온 승리로 우승 차지하다
2018-11-01 00:08

경량급 결승전 경기였던 수원결련택견패와 안암비각의 대결은 이천희 선수의 활약으로 수원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첫 대결은 수원팀에서는 재간둥이 조재현 선수가 출전했다. 안암비각에서는 최고 에이스 중 한 명인 김지훈이 나왔다. 첫 판부터 양보 없는 판이 펼쳐졌다. 팽팽한 대결이 이어지며 계속되던 대결은 결국 5분의 시간이 모두 지나고 무승부로 종결이 되었다.

새로운 선수끼리 맞붙어야 했다. 수원에서는 이천희 선수가, 안암비각에서는 박상혁 선수가 나왔다. 실력과 경력을 두루 갖춘 두 선수의 대결, 두 번째 판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대결이었다. 예상대로 노련한 두 선수의 맞대결에서 승부는 쉽게 나지 않았다. 승부가 거의 끝나가는 4분 48초, 이천희가 발따귀를 제대로 적중시키며 첫 승리는 수원이 챙겼다.

안암비각의 마지막 선수만 남은 상황, 서형진 선수가 출전했다. 올해 첫 경기 출전이라는 부담감을 안고 서형진은 아랫발질, 윗발질 등 다양한 공격을 했다. 노련한 수원 이천희는 천천히 판을 끌고 나가다 3분 16초, 전매특허 낚시걸이로 판을 가져오며 수원의 승리를 확정 시켰다. 이번 경기로 인해 수원결련택견패는 경량급 우승을 차지하며 2018년을 수원결련택견패의 해로 만들었다.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노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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