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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택견배틀 2018 8배틀 서울종로 vs 유심회

등록일: 2018-10-06 13:54
조회수: 1303 / 추천수: 8


2018_8.png (161.3 KB)

택견배틀 2018 8배틀 서울종로 vs 유심회
       
박동규
와 시간차로 접었다 차는 발 멋있어요~
2018-10-10
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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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덴경대
싸움이 더 이상 격해지지 않길 바랍니다...
태모님의 품 안에서 평안과 평정을 찾으시길.......믓시엘...
2018-10-09
20: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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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가범석 대표님 알고지낸지 거진 10년이 넘엇어요. 저랑 가라테도 같은시기에 햇고, 같이 시합도 나가고 했엇습니다. 본인이 선수시절 경험한 부분과 여러가지 개념들을 접하고 연구해서 탄생한게 지금의 유심회입니다.
얘기하는 뉘앙스를 들어보니 시합을 왜 안냐오냐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그 시합이라는게 택견배틀을 얘기하는건지, 아니면 그 외 다른 시합을 얘기하는건지 잘 모르겟네요.
애초에 현역 선수가 아닌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분에게 선수의 잣대를 들이대면서 시합 왜 안나가냐고 비꼬는 것 자체가 이치에 맞지도 않고 그냥 트집잡기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지도자가 자신의 이론과 지도방식을 증명하는 방법이 꼭 본인이 시합 출전해서 증명하는 길만 있는게 아닙니다.
가범석 대표님께 배운 제자들이 나와서 보여주는것또한 증명의 또다른 방법이죠.
가범석 대표와의 친분을 떠나서 근거없는 생트집 잡는 모습이 너무 보기 안좋아서 몇자 적어봣습니다.
큰 결심하고 없는 시간 만들어서 택견배틀이라는 대회를 출전해주셧는데, 근거없고 맥락없이 비아냥대기나하고,
이건 진짜 아닌것 같습니다.
2018-10-09
01:18:26

[삭제]
Spmc감독
재밌게 같이 놀아요. ^^ 제발
2018-10-09
01:15:48

[삭제]
Spmc감독
감독 겸 선수로 뛰고 있는 사람으로 선수의 역활과 감독의 역활이 분명히 나눠져있습니다.
시합을 뛰는 이유는 저희팀 선수 부족해서입니다.
무례의 기준이라...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이 그렇게 느끼면 무례하다고 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유심회 감독님께서 무례하다고 느끼셨다면 일단 정식으로 사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글 쓸 땐 본인이 누군지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2018-10-09
0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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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
보고싶다님 뭐죠;; 왜 나와서 실력증명 안하냐 이런식으로밖에 안보여요. 존칭은 쓰지만 내용이 누가봐도 비꼬는거같아요.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정중한듯 말해도 정중하지도 배려하지도 않고 있다는걸 다 알수있어요... 정말 모르시는건 아니길 바래요.
2018-10-09
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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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린
안녕하세요
종로패 김상일입니다.
아시겠지만 택견은 승패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도 즐겁게 노는 곳입니다.
한번씩이라도 얼굴보고 인사하면 이렇게 분위기가 삭막해지진 않을텐데 아쉽네요.
다들 날선 마음을 좀 거두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심회에서는 내년에도 같이 어울리고 즐길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로 많이 배우고 연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같이 놀아요. 즐겁게~
2018-10-08
22: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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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무슨일이야이렇게
아이고ㅜㅠ 이게 무슨 일이여.....좋은 경기 후에....
2018-10-08
20:55:50

[삭제]
유심회감독
제발 당신도 있는 그대로 읽으세요

“2번의경우 어찌 직접경험도없이 지도만 한다는 얘긴가요?
직접경험해서 님께서 주장하는 1,3,4를 그리고 2를 그간극들을 채워야 제대로 알게되고
그래야 지도가 되는게 아닌가요?본인또한 본인이말하는 그간극을 제대로 알수있는 계기이고?

택견배틀 시합에 출전안했다고 경험이 없다는건 뭔가요???
애초에 무슨 근거로 제가 경험이 없다라고 하는지???
모든 지도자들은 택견배틀 시합에 나와야 하나요??
그럼 당신 스승은 원리도 다 알고 몸쓰는것고 알고 택견배틀 시합도 나왔나요?
저는 한번보면 다 안다고 안했는데요?
그리고 내 시스템을 배우는건 우리 유심회 사람들인데
타자가 뭐라 할 자격이 있나요?
동영상 몇개 봤다면서 당신은 동영상 몇개보고 다 아나요??

권유라고 말하고 객관적으로 읽을려고 해도 당신이 쓴글을 보면
그게 어떻게 권유 입니까?

내글을 읽긴 읽습니까
내 실력이 안되어서 출전을 안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정도 썻으면 알아 들어야죠

그러면 저도 똑같이 권유 드릴게요.
010-3344-4001
가범석

용기 있게 연락 주세요 아니면 번호 남겨 주세요 연락드릴게요.
권유 입니다.
2018-10-08
20:42:57

[삭제]
보고싶다
다 공감합니다 허나 2번의경우 어찌 직접경험도없이 지도만 한다는 얘긴가요?
직접경험해서 님께서 주장하는 1,3,4를 그리고 2를 그간극들을 채워야 제대로 알게되고
그래야 지도가 되는게 아닌가요?본인또한 본인이말하는 그간극을 제대로 알수있는 계기이고?
님에게 400명과 겨룬경험담을 들으려는게 아니지않나요?
님은 한번보면 다 분석이 되십니까?님의 그시스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고싶다 했습니다
님께서는 되려 무슨 도전자나 초딩으로 저의글을 여기시는건 아닌가 되묻게되는군요?
제질문과 권유라면권유는 그런뜻입니다 자꾸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아니면 아닌거라 하시는데
유심회화이팅 분의 글과 제가쓴 내용이 겹쳐져 마치비아냥 대는걸로 여겨졌다면
거듭 그런뜻이 아니라고 말해드리죠
문자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님의위치 인지도 다내려놓고
객관적으로 글을 보라고 해보시죠 어찌그글이 비아냥대는 글로 보이는죠?
님과 그리고 님을대변하는 분의 글을 보았고 출전여부가 없다는걸로 이해했고
질문의취지를 몇차례다시 밝혔습니다 문자그대로 보시라고 그럼이만글을 줄입니다.
2. 제가 잘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시스템을 전파하고 싶을뿐 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합 나와서 하는 행위가 수련생에 도움이 되기 보다는 수련생 본인이 직접 참가하면서 느끼게 하는게 가장 큰 도움 입니다.
2018-10-08
18:51:46

[삭제]
유심회감독
당신도 제글에 문자 그대로 봤으면 이런말을 쓰지 않았을꺼 같습니다.
사람 말이라는게 내가 어떤 좋은 의도로 했어도 받아드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무례하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들 성인이라서 말의 늬앙스를 읽는것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중의적인 표현을 썻을지 몰라도 읽는 사람이 어떤 의도로 썻는지가 뻔히 보이는데
그것을 문자 그대로 봤으면 하신다니 기가찹니다 ㅎㅎㅎㅎ

"유심회 감독분 본적도 없고 유튜브에서 영상 조금본게 다에요"
"승패 부담이 되겠지만 출전해 보는게 당신께 배우는 수련생에게도 공부가 될 것 같은데요?"
"원리와 실제가 어떻게 다른지 몸소 테스트 해 볼 좋은기회"
"그몸짓으로 직접대련을 해서보여준다면 그것이 두말할것 없는 몸짓이고 학생들도 그용기와 실제를 직접체험한다는 점에서 권유라면 권유를한겁니다"

하나씩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1. 영상을 과거 순으로 보시면 극진가라데 대련 영상 및 시합 영상이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씨름 태권도를 했었고 입상 경력도 있고 극진가라데 시합에서도 입상 경력이 있습니다.
가라데 수련하면서 느끼는 무엇인가가 있어서 몸쓰는 원리에 대해서 연구하게 된것이고 그것을 정리한게 지금의 유심회 입니다.
그래서 원리만 있고 실제로 용법이나 기술은체계는 도장에서 배우라고 합니다.
이것만 가지고는 할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이 있고 거기에 엔진을 튜닝하는 방식입니다.

2. 제가 잘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시스템을 전파하고 싶을뿐 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합 나와서 하는 행위가 수련생에 도움이 되기 보다는 수련생 본인이 직접 참가하면서 느끼게 하는게 가장 큰 도움 입니다.

실예로 제가 주최하는 세미나에 유심회 사람들이 와서 같이 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잡아 보면 연습할때처럼 되지 않습니다. 안되는걸 알고 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하도록 방향을 설정합니다. 각자 개인의 감각이기때문에 그 영역은 개인의 몫입니다.

3. 원리와 실제가 다르다....
당연히 다릅니다. 대부분이 그런이야기를 합니다. 다르기때문에 수련을 하는것입니다.
최대한 그 간극을 좁히려구요. 어렵지만 해나가는게 수련이고 단련이라고 생각합니다.


4. 당신이 용기 있다면 직접 찾아 오시죠.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으니까 보여봐라 증명해봐라 라고 하는데
그걸 내가 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물어보지 않은것에 대해서 말하는것을 꼰대라고 합니다.
물어본것에 대답을 하는게 멘토라고 하네요.

근데 한편으로는 물어봤다고 해서 내가 모든것을 답변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내가 안한다고 해서 용기가 없는것도 아니고 우리 수련생들이 못배우는것도 아닙니다.

용기 있으면 직접 찾아 오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고 싶은 사람들, 궁금해서 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타격을 받아 보고 싶다 라던가 스파링 해보고 싶다. 등등

실제로 스파링 같은 경우는 복싱 글러브 끼고 보호장비 차고 했었습니다.
로우킥을 맞더니 킥은 빼고 하자고 해서 복싱 스파링처럼 하게 되었고
잽을 쳤더니 살살 쳐달라고 해서 그냥 무의미해졌습니다.
무엇때문에 왔는지 정말 시간 낭비였습니다.

미트 잡고 타격 받고 싶다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처음 맞고는 다음부터는 살살쳐달라고해서 또 무의미 해진경우도 있습니다.

배우러 온건지 체험하러 온건지 진짜 붙으러 온건지 의도가 알수 없어 지더군요.

지금까지 저랑 접촉한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400명입니다.

용기가 있으시면 직접 찾아와서 보고 싶다고 청하시면
제가 기분이 좋으니까 보여드릴순 있을꺼 같습니다.

애초에 시합적인 움직임이나 어떻게 싸우라고는 유심회에서 가르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시면 특별히 보여드리겠습니다.
2018-10-08
14:31:09

[삭제]
보고싶다
정말 마지막으로 글씁니다
지나친 비약이고 확대해석 하는 경향이 있어서 소용 없겠지만
문자 그대로 보시면 된다고 했습니다
거기에 경기에진후 심정이 왜나오는지요?
글쓴제가 경기에져서 이런글을 쓴건가요? 그리고 이런 궁굼증은
저뿐만은 아닐거라고 봅니다
최초질문은 유심회감독분은 경기안뛰나요?였습니다
그후 유심회감독분이 의사를 밝혔고요
거기에 이러한취지로 글을썼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묻지도않은 부분들까지 확대하고 주관적인 생각으로 제3자분이
나서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리고 보고싶다와 유심회화이팅 분은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객관적으로 여러사람들이 저와같은 생각을 하고있음 또한 아셔야할겁니다
이것이 무슨 초딩처럼 누구랑누구랑 붙으면 누가이겨 하는 정도로 치부를 하신건지 모르겠으나
종종 보여지는 몸짓을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궁굼한것 뿐입니다
거기에 왜 이기고지는 얘기가 나오며 스승은 스승으로 남아야 하고
감독은 감독으로 있어야 한다고 고정관념을 일반화 하시는지요?
배틀에 출전하는 감독분들은 인원이없어서 나오는거라는 그말자체가 님이가진
잘못된 시각이 아닌가요?
자꾸확대해석하고 곡해해서받아들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몸짓으로 직접대련을 해서보여준다면 그것이 두말할것 없는
몸짓이고 학생들도 그용기와 실제를 직접체험한다는 점에서
권유라면 권유를한겁니다
출전의사 없으시다니 이만하겠습니다
거듭강조하지만 문자그대로 보셨음합니다
2018-10-08
11:57:36

[삭제]
비공개
보고싶다// 저도 마지막으로 글을 씁니다.
예시를 들면 이런 것이지요. 황인무 선생님께서 옛법 택견반을 이끄시면서 수련생과 함께 킥복싱 대회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종목은 실제 경기 경험이 없으니 수련생이 질 수 가 있어요.
하필 그 영상, 첫 경기이자 시작과 동시에 몸도 풀리지 않아 쉽게 무너진 영상에다 댓글로 "황인무 선생은 왜 경기를 안나오냐." "승패 부담이 되겠지만 출전해 보는게 당신께 배우는 수련생에게도 공부가 될 것 같은데요?" 라면서 "지도자의 용기" 운운하는 것은 어딜 보아도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원리와 실제가 어떻게 다른지 몸소 테스트 해 볼 좋은기회"
유심회의 실기가 원리이면 택견배틀은 실제입니까?
유심회의 원리는 실제가 아니다 라는 굉장히 오만하고 무례한 말 아닌가요.

더불에 택견배틀의 선수이자 팬으로써 다른 팀의 감독이 가끔 경기에 출전하는 것은 현 배틀의 선수부족이 이른 현상이지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얼토당토 않게 격투기 대회를 나가 보라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택견을 하고 즐기니 편히 말할 수 있지만 유심회 분들은 격투기 대회를 나가는 것 만큼 큰 용기와 배려로 이번 배틀에 함께해 주신겁니다.
보고싶다님께서 말하고자 하시는 바는 알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실례를 범한 것 같고 이런 선례로 여러 이종목 팀들이 택견배틀과 오래 함께하지 못한 결과를 봐 와서 굳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제발 즐겁게 놀아요. 우리.

*앞 글의 상대감독은 오해를 부를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한 팀의 감독님으로 수정합니다.
*글에 오타가 있어 두 번 삭제 후 다시 저장합니다. 더 오타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10-08
01:55:21

[삭제]
보고싶다
글안쓰려다 씁니다 제글어느 부분이 예의를 가장한것이죠? 어떤부분이 오만합니까?
그리고상대감독 이라뇨? 오해를 할만한 글은 불필요합니다
문자 그대로 권유이기도 하고 궁굼하기도 한겁니다
쓰여진 문자 그대로만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나이언급은 나이로상하를 가르거나 비꼬는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쓰는 글이지만 문자 그대로만 보시면 됩니다
출전 여부는 본인께서 안하신다 하셨으니 더이상 권유또한 없겠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취지로 보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다른팀들 에서도 감독분들도 출전을 합니다
감독분의 역활이 분명히 있는것 이지만 솔직히 궁굼한건 사실입니다
제가얼토당토 안하게 격투기대회 나가봐라 하는 억지를 부리는것도 아니고
유튜브 상으로 종종 보여졌기에 어떻게 적용하고 어떻게 쓰는지
보고싶은건 사실입니다 이런 생각 가진 사람들이 저뿐은 아닐겁니다
그럼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2018-10-07
23:41:52

[삭제]
비공개
보고싶다// 예의를 가장한 오만과 무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감독님께 나이대를 언급하면서 직접한번 해보시라고 하시는 것은 아무리 봐도 좋은 취지로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감독은 감독의 역활과 책임이 있는겁니다. 개인적으로 가범석 선생님을 존경하고 멋진 분이시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번 배틀에서 가까이에서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교류하고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심회 화이팅!!
2018-10-07
20:42:04

[삭제]
보고싶다
물론 승패에 부담이 있겠지만 그래도 출전해 보심이 배우는 학생들도
공부가 될듯한데요? 지도자의 용기의 공부 지도자의 핵심기술 원리들의 실제 표본
유심회 감독분 본적도 없고 유튜브에서 영상 조금본게 다에요
원리와 실제가 어떻게 다른지 몸소 테스트 해볼 좋은기회 아닌가 싶어서 출전 안하나요 한겁니다
감독으로만 나오기엔 아직젊으신것 같아서요 30대 선수분들도 많더라구요
2018-10-07
19:02:12

[삭제]
유심회화이팅
택견배틀의 취지는 승부 보다 즐기는 한마당이라 들었습니다.
무술 실력을 가진 사람도, 경험을 얻고 싶은 사람도 한국적 무술판에서 즐기는 거죠
선택은 물론 본인이 하는 거고.
힘들 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일희일비 하기엔 무술이 너무 좋네요
택견배틀이 세계화 되는 그날까지 쭉~~~~~
2018-10-07
16:16:45

[삭제]
유심회감독
안녕하세요 유심회 감독 입니다. ^^
일단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선수로 참가하지 않습니다.

실제 움직임이 궁금히 하신거 같은데 제가 선수될 실력이 못 되어서 못 보여드릴꺼 같습니다.
그래도 궁금하시면 유심회 수업을 오시면 비슷하게나마 보여드릴순 있을꺼 같습니만 만족하시지 못할꺼 같네요 ^^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것 같던데 라는 말씀은 저를 실제로 만나고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어떤것을 보고 말씀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유심회 화이팅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하고 택견배틀 번창하도록
미력하나마 저희도 꾸준히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날 너무 초살을 당해서 다들 괴로워하고 많이 반성하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안암비각 팀과의 경기를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18-10-07
15:13:37

[삭제]
유심회 화이팅
유심회 감독
올바르게 몸쓰는 걸로 다른 사람 지도는 많이 하던데 경기는 안뛰나 봐요.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것 같던데 실제 움직임이 궁금하네요.
택견배틀 번창해라~~
2018-10-07
02:04:16

[삭제]
보고싶다
유심회감독분은 경기안뛰나요?
2018-10-06
14:35:4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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