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답답하고 죄송스럽습니다.

.. | 2017-06-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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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스트라다왁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온정 넘쳤던 박성우 선생님에 대한 애도가 끝없기를,
박성우 선생님의 택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많은 분들에 의해 계승되길 바라고 바랍니다.

택견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무소유
먼곳에서 편히 쉬시길 빌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