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B2019] 8배틀 용인대! 첫 출전임에도 불구, 강호 꺾고 승리하다.

관리자 | 2019-06-17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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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용인대와 종로패의 중량급 경기에서 용인대가 빛나는 승리를 거두었다. 종로패는 지난 해 준우승을 거둬 실력이 입증된 강호 팀이지만, 용인대의 경우 올해가 첫 출전. 아직 실력이 알려지지 않은 탓에 모두가 경기 결과를 예측할수 없던 경기였다.


첫번째 경기는 종로의 박제우 선수와 용인대의 이담규 선수의 경기였다. 모두가 기대하는 가운데 15초만에 용인대가 첫승리를 가져갔다. 


두번째 경기, 종로패의 대우석 선수가 출전했다. 그러나 이담규 선수가 후려차기로 결판을 내어버려 승리를 내어주지 않았다.


세번째 경기는 종로패의 마지막 선수, 김상일 선수가 출전했다. 모두가 승부를 가늠하지 못할 때, 역시 종로패의 에이스인 김상일 선수가 1분 26초만에 딴죽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네번째 경기에선 용인대의 권범수 선수가 출전했다. 그러나 역시 강호답게 종로패의 김상일 선수가 낚시걸이로 연승을 거두었다.


 마지막 경기엔 용인대의 박찬빈 선수가 출전했다. 양 팀 모두 마지막 선수가 나온 상황, 강호를 꺾을 수 있을까 모두가 숨죽이는 가운데, 용인대의 박찬빈 서수가 낚시걸이로 승부를 마무리 지으면서 용인대의 실력을 모두에게 보여주었다.


[2019년 6월 1일 토요일, 오수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