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B2019] 18배틀 윤우조, SPMC의 에이스 등극!

관리자 | 2019-07-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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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배틀은 유심회와 SPMC의 중량급 경기. 유심회나 SPMC나 두 팀 모두 각종 무예에 단련된 팀인지라 승부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첫 경기에 유심회의 이상현 선수, SPMC의 윤우조 선수가 나왔다. 이상현 선수의 경우 체격도 좋고 밸런스가 좋은 선수인데, 윤우조 선수가 날치기로 1분 4초만에 승부를 내었다.


두번째 경기엔 유심회의 최정명 선수가 나왔다. 그러나 윤우조 선수 지치는 기색 하나 없이 오금걸이로 1분 56초에 다시 승부를 결정 지었다.


세번째 경기엔 유심회의 오범균 선수가 출전했다. 윤우조 선수는 세 경기 연속 출전인데 놀랍게도 회목잽이로 1분 9초만에 승리를 가져오면서 세 경기 모두 1분대로 끊으며 SPMC에 승리를 가져다 주었다.


 [2019년 7월 6일 토요일, 오수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