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admin | 2006-08-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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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불볕더위 1주일째
배틀장도 여지없이 찜통이다.
얼마전 햇빛을 가리는데 이용했던 부채들.
이제 부채로의 순기능에 충실했다.
여기저기 누구나 할것없이 부채질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부채질 하신분은 잘 찾아보면 있을듯...

더위를 못참고 본부석서 물을 찾는 귀여운아이.
선수뿐 아니라 구경하는 분들을 위한 약간의 준비도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든다.

ㅋ
장쯔이네.

ㅋㅋ
도기현 선생님 이시네.

ㅋㅋㅋ
찾았다... 여기에도 숨어있었네

랄라라
더워도 보고 싶습니다

메렁
마져요 마져요..시원한 아이스케키라도 하나씩 돌리면.....ㅋㅋㅋ